시스코(Cisco)가 서로 다른 큐비트 방식의 양자 컴퓨터와 센서를 단일 네트워크로 연결할 수 있는 '유니버설 양자 스위치(Universal Quantum Switch)' 프로토타입을 공개했습니다. 이 장치는 편광, 시간-빈 등 4가지 주요 양자 인코딩 방식을 상호 변환하며, 상온에서 표준 광섬유 인프라를 통해 양자 상태를 96% 이상의 충실도(Fidelity)로 유지하며 전송할 수 있습니다. 이는 별도의 극저온 설비 없이 기존 데이터 센터 환경에 바로 적용 가능하여 분산 양자 컴퓨팅(Distributed Quantum Computing) 구현의 핵심 인프라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.
* 핵심 기능: 양자 인코딩 모달리티 간 동적 변환
* 성능 지표: 양자 상태 충실도 손실률 4% 이하
* 작업 환경: 상온 작동 및 표준 광섬유 활용
* 부가 기능: 양자 얽힘을 이용한 도청 감지 'Quantum Alert'
양자 컴퓨팅의 한계를 돌파할 열쇠는 개별 칩의 성능이 아니라 큐비트의 전 지구적 연결이며, 시스코는 이 '양자 인터넷'의 패킷을 나르는 교환기를 선점했습니다.
* 핵심 기능: 양자 인코딩 모달리티 간 동적 변환
* 성능 지표: 양자 상태 충실도 손실률 4% 이하
* 작업 환경: 상온 작동 및 표준 광섬유 활용
* 부가 기능: 양자 얽힘을 이용한 도청 감지 'Quantum Alert'
양자 컴퓨팅의 한계를 돌파할 열쇠는 개별 칩의 성능이 아니라 큐비트의 전 지구적 연결이며, 시스코는 이 '양자 인터넷'의 패킷을 나르는 교환기를 선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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